- 장민석, 해커-오재원 설전 중 공 투척으로 ‘퇴장’
- 입력 2015. 05.28. 08:56:33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두산과 NC의 경기에서 벤치 클리어링이 나왔다.
지난 27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해 두산 장민석이 퇴장 당했다.
이날 7회초 NC가 7대 1로 앞서고 있었고 NC투수 해커와 두산 오재원의 언쟁이 일어났다. 이후 화가 난 양 팀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격하게 벤치클리어링 벌였다. 이 과정에서 심판은 장민석을 퇴장 시켰고 퇴장 사유는 그가 해커를 향해 공을 던졌다는 이유였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스포츠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