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절친 악당들’ 류현경 “샘 오취리, 나이 많을 줄 알았는데 나보다 어려”
- 입력 2015. 05.28. 11:32:03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류현경이 샘 오취리와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임상수 감독, 이십세기폭스사 배급)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 류현경, 샘 오취리가 참석했다.
이날 류현경은 상대역인 샘 오취리와 호흡에 대해 “샘 오취리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처음에는 오빠 같고 챙겨줘서 나이가 많은 줄 알았는데 어렸다”라며 “재밌게 잘 촬영했고 오취리가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전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 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앞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6월 25일 개봉.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