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전효성-유지 ‘걸그룹 섹시 3인방’, 크롭트 톱의 마법 같은 변신 3
- 입력 2015. 05.28. 15:41:20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여자 아이돌의 노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그룹 또는 개인이 각기 다른 차별화된 섹시 버전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카라 구하라, 베스티 유지, 전효성
지난 27일 현장공개를 진행한 MBC MUSIC ‘쇼챔피언’ 무대에 오른 전효성, 카라 구하라, 베스티 유지가 각각의 개성을 살린 섹시 스타일로 크롭트 톱을 소화했다.
‘글램 섹시’ 전효성은 새 솔로음반 ‘판타지아’ 출시 이후 가슴을 반쯤 드러낸 브라톱에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스타일링하는 가장 높은 노출 수위로 일관하고 있다.
프로젝트 음반 ‘인 러브’를 발표한 카라는 쇼케이스에서 핑크 카우걸로 등장한데 이어 쇼챔피언에서는 여느 여자 아이돌에게서는 보기 어려운 러블리 섹시룩으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구하라는 몸에 달라붙는 민트 컬러의 민소매 크롭트 톱에 핑크 A라인 스커트를 입어 큐트 섹시걸 이미지를 완성했다.
‘헬시 섹시’ 베스티 유지는 화이트 민소매 크롭트 톱에 위에 레이스 반소매 톱을 겹쳐 입고 같은 컬러의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입어 데일리룩으로도 연출 가능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오버니삭스를 신고 아찔한 안무를 소화했다.
전효성의 29금 스타일은 일상에서 따라 하기 어렵지만, 사랑스러운 구하라와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베스트 유지의 크롭트 톱은 한번 도전해볼 만하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