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 올 댓 데님, 쿨 혹은 핫 ‘윤진이-김성은-레이디제인’
입력 2015. 05.29. 11:01:38

레이디제인, 윤진이, 김성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데님팬츠가 이례적인 인기를 끌면서 특정 워싱이나 피트와 무관한 다양한 스타일이 공존하고 있어 쇼핑 시 어떤 디자인을 사야할지 망설여지게 된다.

지난 28일 진행된 영화 ‘은밀한 유혹’ VIP 시사회에 참석한 셀러브리티들은 각자의 체형과 취향에 맞는 데님팬츠를 선택해 시선을 끌었다.

레이디제인은 기본 스키니 진에 소매와 몸판이 A라인을 퍼지는 크롭트 스타일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스타일링해 작은 키의 단점을 보완했다. 김성은은 발목까지 오는 와이드 커팅진에 그레이 민소매 니트를 스타일링해 큰 키의 장점을 살렸다.

윤진이는 패치워크 데님 미니스커트에 여유 있는 사이즈의 기본 화이트 셔츠를 스타일링해 자신의 톡톡 튀는 이미지에 걸맞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성은의 짧은 와이드 커팅진은 가장 핫한 디자인이지만, 키가 크거나 비율이 썩 좋지 않다면 쉽게 시도하기 어려운 스타일이므로 쇼핑할 때 신중해야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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