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깜찍하고 귀여운 1600마리 판다 동대문 점령
- 입력 2015. 05.29. 17:03:41
- [시크뉴스 권광일 기자]<1600 판다+ 의 세계여행 프로젝트>가 29일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선보였다.
이 전시회는 WWF(세계자연기금) 프랑스 지사와 전세계에 남아있는 야생 판다의 개체수 1600마리의 판다를 재활용 종이의 빠삐에 마쉐 수공예 작품으로 탄생시킨 아티스트 파울로 그랑종(Paulo Grangeon)의 협업으로 지난 2008년 시작되었다. '+'는 지난 10년간 대형 야생 판다의 개체수가 증가하여 1,800마리를 넘게 되었다는 의미다.
전세계를 순회하며 100회에 가까운 전시를 마친 후 한국에 최초로 상륙한 판다들은 23일부터 내달 30일 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7개 도시에 선보인다.
[권광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