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소 찬열 백현 ‘육아 맞춤형’ 패션
- 입력 2015. 05.31. 17:54:1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육아에 적극 가담하는 아빠들이 늘면서 육아에 능수능란한 남자들이 매력적인 남성상으로 꼽히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엑소 찬열과 백현이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돌보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육아에 맞게 편안하면서도 멋을 잃지 않은 남성 패션 팁을 전했다.
이날 찬열은 기본 실루엣의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스키니진을 입은 뒤 카디건을 살짝 걸쳐 활동적이면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백현도 이너웨어로 화이트톱을 받쳐 입은 뒤 시멘트색 스웨트셔츠와 블랙 스키니진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육아를 할 때 가장 주의할 점은 여타의 액세서리 착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찬열은 얇은 가죽 브레이슬릿으로 포인트를 주는 정도로 룩을 마무리했고, 백현은 아예 액세서리를 덜어낸 모습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 2TV 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