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출근족 고민거리 ‘땀’ 해결법
- 입력 2015. 05.31. 22:56:54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따뜻해진 날씨에 집에서 직장까지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이른바 ‘자출족’이 늘고 있다.
직장인 10명 중 3명이 출퇴근 시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많은 직장인이 건강관리, 교통비 절약,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자전거 출근의 매력에 빠지고 있는 분위기이다. 문제는 땀이다.
자전거를 타면 도착 후 땀으로 젖은 옷은 찝찝함과 불쾌감을 느끼게 하며 시간이 흐른 뒤 냄새까지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에 기능성 이너웨어, 데오도란트 등 땀 관리를 통해 쾌적한 자전거 출근길을 만들어 줄 아이템 준비가 필요하다.
냉감, 흡습속건 원사가 사용된 기능성 이너웨어부터 땀이 나는 겨드랑이 부위를 부드럽고 상쾌하게 유지해 냄새로 인한 불쾌감을 느끼지 않도록 돕는 데오드란트 준비는 필수이다. 이 밖에도 자전거 출근 뒤 후끈한 몸의 열기와 땀을 식히기 위해서 쿨링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김필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