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셀프웨딩에도 급이 있다? 웨딩드레스 · 슈트 '촘촘 분석'
입력 2015. 06.01. 08:02:5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31일 두 사람의 극비리 결혼식 사진을 공개해 이나영의 웨딩드레스와 원빈의 슈트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나영은 커다란 꽃과 잎 자수가 촘촘하게 수놓인 새하얀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뒤 들꽃을 엮은 헤어장식을 더했다.

그런 그녀를 에스코트한 원빈은 감색 투버튼 슈트에 들꽃으로 행커치프를 대신해 풀이 무성하게 자라나 있고 가마솥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야외에서의 드라마틱한 야외 결혼식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어딘지 허름한 느낌이 강한 셀프웨딩드레스와 슈트에 집착하기보다는 옷차림만큼은 제대로 갖춰 입되 자연스러운 헤어, 메이크업으로 빈티지한 멋을 살렸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든나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