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진, 배용준 홀린 러블리 스타일 3 ‘데일리 시크 완결판’
- 입력 2015. 06.01. 17:34:33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원빈-이나영의 결혼 이후 배용준-박수진 커플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우는 물론 사업가로서 성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용준의 피앙세가 된 박수진은 데일리 패션의 강자로, 뷰티뿐 아니라 스타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다.
박수진
박수진 스타일은 공효진, 김민희와 달리 따라 하기 쉬워 보이는 것이 강점이다.
지난 5월 31일 ‘2015 테이스티로드’ 촬영 차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한 박수진은 블랙 스트라이프 크롭트 티셔츠와 블랙 스키니 팬츠에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신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
5월 24일 박수진은 올블랙의 공항패션과 달리 5부 소매 화이트 티셔츠와 같은 컬러 쇼츠 차림의 화이트룩으로 방송 녹화를 진행했다. 밋밋한 할 수 있는 화이트룩이었지만 티셔츠의 핑크 옐로 블랙의 그래픽 패턴이 박수진의 생기 넘치는 표정과 조화를 이뤘다.
열애설 이후 첫 공식 일정이었던 5월 16일 한 가방브랜드 행사장에 박수진은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자칫 밋밋할 수 있었지만 태슬 장식이 포인특 역할을 톡톡히 해 올블랙룩을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