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 vs 보라 vs 영지, 아이돌 웨딩드레스 빅매치 “클래식이 진리”
- 입력 2015. 06.02. 13:24:13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엉뚱 섹시 발랄,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명의 여자 아이돌이 자신에 어울리는 웨딩드레스 고르기 미션을 수행했다.
지난 5월 31일 방영된 KBS2 예능프로그램 ‘어스타일포유’에서 EXID 하니, 씨스타 보라, 카라 허영지는 단아한 신부로 변신해 평소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섹시한 이미지의 보라는 순백색 빈티지 드레스와 그린 컬러 슈즈로 캐주얼한 웨딩룩을 연출하고, 엉뚱한 매력의 허영지는 튜브톱 드레스로 웨딩드레스에 대한 로망을 실현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어스타일포유’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