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 유해진 · 윤계상 남자 하객 패션 키워드 ‘블루톤 슈트’
입력 2015. 06.02. 14:08:40

유해진 장동건 윤계상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5월을 기점으로 결혼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격식을 갖추는데 익숙하지 않은 남자들은 하객 패션 선택에 골머리를 앓고 있을 터다.

평소 캐주얼한 옷차림을 즐겼다면 지나치게 어두침침하고 답답한 컬러 슈트 대신 블루톤의 쾌활함을 더한 슈트를 입는 것이 어색하지 않으면서 단정해 보일 방법이다.

또 유해진처럼 아예 넥타이를 빼버리거나 장동건처럼 얇은 넥타이로 예를 갖추는 정도로 하객 패션을 마무리하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이도저도 셔츠 착용 자체가 불편하다면 윤계상처럼 슈트 안에 프린팅 톱을 매치해도 쿨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대신 결혼식인 만큼 지나치게 컬러풀하거나 화려한 패턴의 티셔츠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유해진, 장동건, 윤계상처럼 복사뼈까지 일직선으로 똑 떨어지는 슈트 팬츠가 젊은 감성의 하객 패션을 완성하는 핵심 연출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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