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현, 역대 급 민패 노출 하객패션 “T.P.O 외면이 빚은 참사”
- 입력 2015. 06.02. 16:11:29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결혼식에 초대받은 하객들은 기본적인 애티튜드를 엄수해야 한다. 결혼식은 신랑신부가 주인공으로 하객들은 패션은 물론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지난 6월 1일 안재욱 결혼식을 찾은 김지현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여 가슴골이 드러나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나타났다. 앞뿐 아니라 등 전체를 노출하고 꽉 조이는 실루엣으로 엉덩이 굴곡이 드러나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했다.
김지현은 신랑신부를 축하하는 자리에서는 적절치 않은 디너파티에나 어울릴법한 복장을 선택해 역대 급 워스트 하객에 이름을 올렸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