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유리 vs ‘결별’ 티파니, 표정이 담긴 원피스 “여유 혹은 설렘”
입력 2015. 06.02. 17:08:29

소녀시대 티파니, 유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6월 2일 오후 메이크업북 출판기념에 참석한 소녀시대의 유리와 티파니가 극과 극의 원피스 패션으로 정반대 놓인 그들의 상황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차분한 블랙에 러플 디테일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원피스를, 티파니는 레드 블랙 화이트의 애니멀 프린트 민소매 원피스를 선택했다.

유리는 세심한 디테일의 블랙 원피스를 입어 한눈에 확 띄지는 않지만 사랑에 빠진 여자의 여유가 묻어났다. 반면 닉쿤과 결별 발표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등장한 티파니는 밝고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에 시종일관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