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민효린, 그냥 넘기에는 너무 아까운 ‘꼬꼬마 커플룩’
- 입력 2015. 06.03. 17:12:24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태양과 민효린이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태양의 솔로곡 ‘새벽 한 시’ 발표 이후 2년 여 간의 행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태양-민효린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만큼이나 스타일 감각에서 뒤지지 않는 태양-민효린 커플은 비슷한 감성을 공유하는 패셔니스타로서 공통분모가 보인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같은 컬러의 스커트를 입고 화이트 플로피햇을 쓴 민효린과 블랙팬츠와 블루 롱 코트에 블랙마스크와 블랙 플로피햇을 쓴 태양은 모자와 포멀이라는 교집합으로 커플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티셔츠, 선글라스, 스냅백까지 올블랙을 장착한 태양과 드레이프가 독특한 원피스에 도트 스니커즈와 스냅백까지 올블랙으로 스타일링한 민효린 모습 역시 유니크 커플다운 아우라를 드러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태양, 민효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