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한효주 “다음 생, 비욘세로 태어나고 싶어”
입력 2015. 06.04. 12:31:46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한효주가 다음 생에 비욘세처럼 태어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영화 ‘뷰티 인사이드’(백종열 감독, 용필름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백종열 감독과 배우 한효주, 박서준, 조달환, 김주혁, 서강준이 참석했다.

이날 한효주는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냐”라는 질문에 “저는 늘 약간 다음 생에 태어나면 이 사람처럼 태어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며 “비욘세다. 일단 제가 가질 수 없는 전혀 다른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한효주), 두 사람이 선사하는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다. 내달 개봉.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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