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섹시 비치룩’, 미친 척하고 한번 “래시가드 안녕~”
- 입력 2015. 06.04. 13:59:4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5월부터 시작된 더위가 6월 들어 절정을 맞고 있다. 여름휴가는 아직 두 달 가까이 남았지만 마음만 벌써 바닷바람이 몸을 적시는 해변에 가 있다.
씨스타 보라, 다솜, 효린, 소유
올여름 비치룩의 핫 트렌드로 떠오른 래시가드를 아직 장만하지 못했다면 정렬의 나라 중남미를 연상케 하는 열정 넘치는 섹시 비치룩에 한 번쯤 도전해보자.
씨스타는 4일 오전 한 음료 브랜드 행사장에 브라질 삼바 축제를 연상케 하는 태양처럼 붉은 컬러의 원피스, 브라톱과 마이크로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삼바 전문 댄서 의상을 연상케 하는 이들의 패션은 비치룩으로는 무리수이다. 단 오렌지빛 레드와 그 강렬함을 더욱 부각하는 골드의 컬러 조합을 비키니와 비치룩에 응용하면 씨스타만큼이나 핫 보디로 보일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