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vs 강예원 ‘크롭트 래시가드’, 섹시 핫 보디는 누구? “느낌이 달라”
입력 2015. 06.04. 16:06:56

강예원, 설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설리와 강예원이 허리와 치골이 드러나는 크롭트 스타일의 래시가드를 비슷한 듯 다른 느낌으로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야자수와 그래픽 패턴이 조합된 설리의 래시가드와 핑크 플라워 프린트가 인상적인 강예원의 래시가드는 똑같은 크롭트임에도 전혀 다른 아웃피트로 완성됐다.

설리는 맑고 하얀 피부 톤에 가늘고 긴 팔과 다리로 크롭트의 시크한 느낌을 한껏 살렸다. 반면 강예원은 검게 그을린 피부와 탄탄한 보디가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의 아우라를 풍겼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코스모폴리탄, 슈퍼링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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