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효린-황신혜 ‘여름 원피스’, 올여름 가장 ‘핫’한 스포츠 룩
- 입력 2015. 06.04. 17:28:27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민효린과 황신혜가 2, 50대의 나이 차이에도 같은 유행을 공유하는 세대 초월 여름 원피스 룩을 보여줬다.
민효린, 황신혜
스포츠 트렌드가 진화하면서 전문 스포츠웨어보다는 스포츠 디테일이 가미된 스포츠인 듯 스포츠 아닌 크로스오버 스타일이 핫 키워드로 부상했다.
민효린과 황신혜는 스포츠를 상징하는 스트라이프 밴드의 네크라인으로 액티브 감성을 표현했다.
민효린은 블루 화이트의 독특한 그래픽 패턴과 레드 화이트 스트라이프 밴드 네크라인의 미니원피스로 시크 스포츠룩을 완성했다. 황신혜는 핑크 레이스 소재에 레드 블랙 화이트 스트라이프와 같은 컬러의 스트라이프 밴드 네크라인으로 캐주얼한 스포츠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핑크 블랙 샌들로 패셔니스타의 아우라를 드러냈다.
민효린과 황신혜처럼 스포츠 감성이 녹아있는 원피스는 쿨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가장 핫한 선택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민효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