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석-강소라-진영 ‘맨도롱 또똣 삼총사’, 시크 쉐프 스타일링의 정석
- 입력 2015. 06.05. 11:12:0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이 유연석-강소라 러브라인과 함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제주도의 시원한 풍광을 배경으로 한 이 드라마는 바닷가 앞에 위치한 목조 건물의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의 쿨한 인테리어가 여행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진영, 강소라, 유연석
유연석과 강소라는 지난 5월 30일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앞치마를 입은 똑 같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맨도롱 또똣 삼총사 유연석, 강소라, 진영은 무채색 계열에 파스텔 톤 컬러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레스토랑의 시크함을 표현했다.
진영은 그레이와 화이트를 기본으로 진영은 회색기가 섞인 파스텔 블루 베스트를, 강소라는 옐로가 들어가 카디건으로 무채색 코디를 세련되게 업그레이드 했다. 여기에 강소라는 레드 화이트 스카프 하나로 헤어밴드와 포니테일을 연출한 특별한 헤어스타일링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강소라와 유연석은 각각 사진과 함께 “나도 요리 잘하고 싶다” “우린 멘또솊 3총사”라는 글을 올려 친근감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연석, 강소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