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 도심 정글 생존법, 여름 선글라스는 얼굴만큼 큰 사이즈가 진리
- 입력 2015. 06.05. 13:17:11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연예인과 선글라스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선글라스가 대중적인 패션아이템이 된지 오래지만 연예인 같은 후광 효과를 원한다면 매해 바뀌는 트렌드를 숙지해야 한다.
박한별
올 여름에는 화려한 색감의 미러렌즈 선글라스가 대세이다. 그러나 미러렌즈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클래식한 뿔테 안경을 선택하되 과감한 컬러나 사이즈로 확실하게 임팩트를 줘야 한다.
박한별은 일상에서 얼굴 전체를 가리고도 남을 법한 빅 선글라스로 긴장감을 주는 핫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크게 유행을 타지 않는 실용적인 사각 뿔테 플레임 선글라스를 선택한 박한별은 더 큰 사이즈와 눈에 뜨는 색감의 ‘핫’한 디자인을 선택했다. 또한, 비니와 스냅백 등 다양한 모자와 함께 스타일링해 얼굴은 감추고 스타일 지수는 높였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박한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