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김병만 ‘래시가드 커플룩’, 리얼 야생 생존기 ‘정글의 법칙’
- 입력 2015. 06.05. 15:24:09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기존 팀원과 새롭게 가세한 맴버들이 남태평양의 작은 섬 얍에서 펼치는 치열한 생존기 SBS ‘정글의 법칙 in 얍(YAP)’이 지난달 29일 첫 방영했다.
김병만, 박한별
야생에서 몸을 드러내는 것은 위험에 몸을 내맡기는 것과 같다. 특히 적도의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야생에서는 독거미나 맹수 같은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동물뿐 아니라 햇볕도 무서운 적이 된다.
생생한 생존한 현장에서 포착된 사진 속에서 족장인 김병만과 새 여성 맴버로 투입된 박한별의 케미스트리 넘치는 래시가드 커플룩이 눈길을 끌었다. 래시가드는 강한 자외선과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익스트림 스포츠룩으로, 야생 환경에 최적화 된 아이템이기도 하다.
김병만은 카무플라주 패턴의 래시가드를, 박한별은 화이트 래시가드에 오렌지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를 겹쳐 입어 컬러 조화가 돋보였다. 여기에 각각 옐로, 오렌지 스트라이프 스카프를 목에 둘러, 짜 맞춘 스타일은 아니지만 커플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컬러 콤비네이션을 보여줬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노스페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