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KBO리그, 부산 롯데-KIA전 우천으로 취소
- 입력 2015. 06.05. 17:48:03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연기됐다.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롯데-KIA전은 부산 지역에 내린 비로 취소됐다. KBO는 오후 4시 6분 우천 연기 결정을 내렸다.
이날 롯데는 레일리, KIA는 스틴슨을 선발 등판시킬 예정이었다. 롯데는 현재 28승 27패로 KBO리그 6위, KIA는 26승 27패로 8위에 올라있다. 양 팀의 승차는 1게임차다.
KBO는 이날 취소된 경기를 추후 재편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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