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장 초반 강세→급등락 ‘변동성 커’
- 입력 2015. 06.08. 09:30:0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삼성물산이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의 지분 매입 소식 이후 강세를 이어가다 급등락 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물산은 8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전일 대비 1500원(1.97%) 내린 7만 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장 초반 8만 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엘리엇은 경영 참가를 위해 삼성물산 지분 7.12%(1112만 5927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지난 4일 공시했다.
삼성물산과 합병 예정인 제일모직도 전 거래일보다 3500원(1.78%) 내린 19만 3500원에 거래되며 등락하는 등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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