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감염 경로 병원 5곳 늘어…총 6개 시·도 29개 의료 기관
입력 2015. 06.08. 13:26:5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8일 메르스 환자가 87명으로 늘어나면서, 확진 환자들이 거쳐간 병원이 5곳 추가됐다.

이에 따라 확진 환자가 발생한 병원은 6곳이며 경유한 병원은 23곳으로 늘어났다.

새로 추가된 경유 병원은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학교 의대병원(응급실, 6.5~6.6) ▲서울 광진구 건국대병원(응급실, 6.6) ▲경기 평택시 새서울의원(외래, 5.26) ▲경기 수원시 차민내과의원(외래, 6.3) ▲부산 사하구 임홍섭내과의원(외래, 6.3~6.4) 5곳으로 발표됐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발생지역 방문 후 발열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거나 그런 환자를 진료한 경우 의심환자를 신고할 수 있는 메르스 핫라인(☎ 043-719-7777)을 운영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