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래시가드+쇼츠’ 총집합, 여름 비치패션 “큐티하니 혹은 섹시하니”
입력 2015. 06.08. 14: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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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바캉스 시즌이 한 달반 여나 남았지만 분산 휴가가 일반화되면서 7월말 8월초를 피해 이른 여름휴가를 가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한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주말을 이용해 해수욕장을 찾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특히 비키니보다 래시가드와 쇼츠의 조합이 해변에서 더 적절하다. 35도가 넘는 열대 더위보다 조금 낮은 30도를 넘나드는 낮기온에서는 서늘한 기운은 살짝 감싸주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래시가드와 함께 쇼츠로 핫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EXID가 한 브랜드 화보에서 섹시는 물론 귀엽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레시가드와 쇼츠의 비치패션을 공개했다.


래시가드룩에도 걸리시 버전이 있다. 화이트, 파스텔, 도트 등 러블리 패션 코드가 익스트림 스포츠를 상징하는 래시가드와 쇼츠의 조합에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았다.

화이트 레시가드에 비비드 핑크와 블루의 도트 패턴 쇼츠를 입거나 옐로 핑크 같은 컬러 데님을 스타일링해 걸리시 래시가드룩을 완성했다. 또한, 파스텔 그린에 화이트 앤 네이비 스트라이프 패턴 쇼츠를 더해 쿨한 걸리시 래시가드룩을 연출했다.


건강미 넘치는 섹시 레시가드룩은 좀더 기본에 충실한 조합으로 완성했다. 블랙 래시가드와 살구빛 오렌지 쇼츠, 오렌지 그레이 래시가드에 그래픽 패턴 쇼츠를, 끈으로 이어진 아슬아슬한 원피스 형태의 비키니에 집업 래시가드를 걸쳐 건강미 넘치는 레시가드룩을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미즈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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