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네 황혜영의 ‘래시가드 패밀리룩’, 일러스트와 패턴으로 가족 궁합↑
입력 2015. 06.08. 15:23:48

황혜영과 쌍둥이 아들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여행지에서 한눈에도 가족임을 알아볼 수 있는 패밀리룩은 모든 엄마들의 로망이다. 그러나 자칫하면 패션 테러리스트로 전락하기 쉬운 것 또한 패밀리룩이다.

올여름 여행지에서 패밀리룩을 좀 더 맛깔나게 그리고 시크하게 연출하기 위해서는 래시가드가 필요하다.

늦은 결혼에도 쌍둥이를 출산하고 여전히 일을 하고 있는 슈퍼맘 황혜영은 쇼핑물을 경영하는 이력에 걸맞게 래시가드를 활용한 핫한 패밀리룩을 제안했다.

래시가드는 해변이나 리조트 내 수영장에서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거나 가벼운 산책을 하기에 적합하다.

한눈에 가족임을 알아볼 수 있는 래시가드룩을 위해서는 일러스트나 패턴을 똑같이 맞추고 대신 컬러를 달리하면 세련된 패밀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황혜영과 쌍둥이 아들은 요새 가장 핫한 미키와 별 일러스트,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쿨한 래시가드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해변뿐 아니라 주변 관광지 산책까지 고려해 쇼츠나 5부 팬츠를 스타일링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아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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