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 공효진 · 변정수 ‘올댓 바캉스’ 오프숄더 원피스
- 입력 2015. 06.09. 17:23:2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메르스 공포가 하루걸러 확산되고 있지만 7월에는 잠잠해질 것이라 기대로 바캉스를 준비하는 이들도 많다.
공효진 수지 변정수
특히 여자들은 어깨를 훤히 드러낸 오프숄더 네크라인 원피스처럼 평소 용기낼 수 없었던 옷차림으로 바캉스 분위기를 업그레이드시키고 싶을 터다.
변정수처럼 브래지어 라인까지 아슬아슬하게 떨어지는 아일렛 장식 오프숄더 네크라인 원피스에 주렁거리는 컬러 네크리스와 밀짚 토트백을 들면 바캉스 분위기를 쉽게 낼 수 있다.
그러나 흘러내릴 것 같은 오프숄더 네크라인이 부담스럽다면 공효진처럼 어깨 라인에 커팅 장식이 더해져 오프숄더 네크라인처럼 착각을 주는 원피스를 입는 것이 방법.
이러한 스타일은 아일렛 장식 실루엣이나 크기에 따라 사랑러운 분위기부터 농익은 느낌까지 완전히 다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게다가 팔뚝과 겨드랑이 살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여성들도 결점을 보완한 상태에서 원피스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미쓰에이 수지처럼 이너웨어로 새하얀 슬리브리스를 덧입은 뒤 길이감이 긴 오프숄더 네크라인 원피스와 가벼운 스니커즈를 더하면 바캉스는 물론 일상에서도 기분 전환할 스타일로 활용 가능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데이즈드앤컨퓨즈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