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이대 목동병원, 메르스 환자 발생
입력 2015. 06.09. 20:12:3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다.

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신월동에 사는 A 씨는 메르스 검사 결과 2차례 검사 결과 메르스 양성으로 확인돼 최종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병문안 차 방문했다. 이후 발열 등의 메르스 초기 증상을 보여 지난 2, 3일 강서구 소재 병원에서, 4, 6일에는 강서구 메디힐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8일 이대목동병원을 방문했고 메르스 검사 결과 다음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