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티파니 VS 서현-효연, 패션 아이템으로 통하는 ‘짝꿍 패션’
입력 2015. 06.10. 11:33:1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 티파니, 서현 효연이 ‘비행기 짝꿍샷’을 공개했다.

기내에서 태연 티파니, 서현 효연이 각각 옆 좌석에 앉아 찍은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한 것.

이날 소녀시대는 컴백을 앞두고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

◆ ‘선글라스 파’ 태연-티파니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과 티파니는 각각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태연은 블루 계열의 미러렌즈에 눈 꼬리 부분이 올라간 타원형의 흰 색 뿔테 선글라스를 착용해 캐주얼한 데님 롬퍼와 어울리게 매치했다.

티파니는 라운드 형태의 진갈색 오버사이즈 렌즈에 얇은 테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얼굴을 작아보이게 연출했다.

◆ 장신구로 ‘힘준’ 서현-효연

서현과 효연은 링과 브레이슬릿으로 아기자기한 멋을 살렸다.

서현은 한 손가락에 낀 실버링과 갈색 브레이슬릿으로 여성스런 옷에 어울리도록 심플한 분위기를 냈다.

효연은 여러 개의 실버링과 볼드한 골드 브리이슬릿으로 캐주얼한 차림에 어우러지게 매치했다.

◆ 메이크업도 짝꿍, 코랄 핑크 VS 형광 핑크

네 사람의 메이크업 역시 통일된 모습을 보였다.

태연과 티파니는 코랄 핑크 계열 립으로 차분하면서도 생기 도는 얼굴을, 서현과 효연은 형광 빛의 비비드한 핑크 립으로 통통 튀는 발랄함을 뽐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티파니‧효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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