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각선미 자랑’, 뮤지컬 여왕의 ‘늘씬 집착 패션’
- 입력 2015. 06.11. 08:45:31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걸그룹 ‘핑클’ 요정에서 뮤지컬 여왕으로 변신한 옥주현은 아이돌 때보다 더 시크한 외모와 몸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옥주현
드라마틱한 외모 변화로도 정평이 난 그녀는 아이돌의 흔한 통과의례인 예능이나 드라마에 먼저 모습을 내밀지 않고 뮤지컬에 집중해 주목받아왔다. 이처럼 철저한 자기관리가 스타일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자주는 아니지만 뮤지컬 제작발표회나 공식석상에서 포착되는 그녀는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다져진 각선미를 드러낸다. 와이드 팬츠와 롱스커트 등 볼륨 있는 실루엣이 유행하고 있지만, 사시사철 그녀는 몸에 피트되는 스타일을 고집한다.
타이트한 가죽 원피스나 미니 드레스를 비롯해 데일리룩으로 연출한 포토월에서도 다리를 꽉조이는 스키니진을 입고, 겨울에도 미니스커트를 입는 등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