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블랙 ‘삼둥이 패션 2탄’, 블랙 앤 화이트 ‘신사의 품격’
- 입력 2015. 06.11. 10:11:10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엠블랙이 미니음반 ‘미러’로 컴백하면서 노래만큼이나 시크한 스타일이 화제다.
엠블랙 미르, 승호, 지오
지난 9일 쇼케이스에서는 화이트 앤 그레이를 드레스코드로 무채색의 고급스러움을 살려 관심을 모은데 이어 10일 케이블TV MBC MUSIC ‘쇼챔피언’에서는 블랙 앤 화이트 모노톤의 쿨 룩으로 성숙한 남성미를 연출했다.
미르와 지오는 블랙 카라의 화이트셔츠를, 승호는 화이트 상, 하의에 블랙 앤 화이트 그리드 패턴 재킷을 걸쳐 완벽한 팀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미르는 턱시도 셔츠 디테일로 포인트를 줬다.
멤버마다의 미묘한 개성을 놓치지 않는 엠블랙의 패션은 튀는 스타일이 넘쳐나는 무대 위에서 ‘격’만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