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김새론 ‘파나마햇’, 청순 요염 섹시 ‘그녀들의 은밀한 매력’
입력 2015. 06.11. 17:36:31

김새론, 박수진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박수진과 김새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파나마햇을 쓴 똑 닮은 모습의 사진이 화제다.

박수진과 김새론은 파나마햇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청순 내를 폴폴 풍기며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김새론은 넓은 챙으로 가는 얼굴선을 강조하고, 스모키 확장에 블랙과 화이트로 스타일링한 네일아트로 10대 특유의 재기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박수진은 좁은 챙으로 동글한 이목구미의 장점을 살리고, 특유의 색조를 최대한 자제한 깨끗한 피부표현으로 동안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이 둘은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똘망똘망한 눈매와 날렵한 턱 선까지 비슷한 모습이다. 이뿐 아니라 귀여운 외모에 은밀하게 드러나는 요염한 이중적 느낌까지 비슷해 마치 도플갱어를 보는 듯하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수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