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레인보우 재경, 물빠진 청청패션도 완벽하게 소화
- 입력 2015. 06.11. 19:54:09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 아티스트 '까스텔바쟉'의 한국 전시 오프닝이 1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복합문화공간 네모(NEMO)에서 열렸다.
까스텔바쟉, 레인보우, 재경
이날 행사에 참석한 걸그룹 레인보우 재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션디자이너로 더 잘 알려진 '까스텔바쟉'의 이번 전시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그의 전시회로 그간 한번도 세상에 공개한 적 없는 1990년대의 회화작품을 포함, 한국 전시를 위해 특별히 그린 신작까지 총 100여점을 선보인다. 12일부터 26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 복합문화공간 네모(NEMO)에서 열린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