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추천 선글라스, 미러렌즈-오벌프레임-컬러 “튀어야 제 맛”
입력 2015. 06.12. 16:46:30

서인영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자외선 차단제를 사계절 내내 발라야 하는 것처럼 원칙적으로 선글라스도 1년 365일 끼고 다녀야 하지만, 여름에는 특히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다.

선글라스를 계절 따라 따로 장만할 필요는 없지만 도심이 아닌 여행지에서는 가을이나 겨울, 평상시보다 튀는 디자인을 골라야 여행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미니음반 ‘리버스’로 컴백해 어린 아이돌에게서 볼 수 없는 완성도 높은 무대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서인영은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선글라스를 쓴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들은 쇼퍼홀릭들에게 유용한 선글라스 구매 지침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인영은 동그랗거나 끝이 올라간 오벌형의 평범하지 않는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선택해 심플한 옷에는 임팩트를, 튀는 스타일에는 확실히 쐐기를 받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또한, 여름에 어울리는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프레임과 미러 렌즈까지 여행지에서 확실하게 시선을 끌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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