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 이보영 ‘엄빠’ 패션 예상안 ‘미숙하지만 품위’
- 입력 2015. 06.13. 14:18:15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이보영의 득녀 소식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지성 또한 소속사를 통해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부부에서 부모로 첫 발을 내딛은 지성과 이보영의 스타일에도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지성과 이보영은 패션에 일가견이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차분하면서도 품위를 유지한 스타일을 보여왔다.
블랙 스트레이트 팬츠와 얇은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화이트 톱을 매치한 뒤 노칼라 가죽 재킷을 걸친 지성과 발목에서 떨어지는 슬랙스 팬츠 안에 속이 살짝 비추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넣어 입은 이보영의 스타일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크다.
이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블랙, 그레이, 화이트처럼 가장 기본적인 컬러를 활용해온 두 사람의 스타일이 딸 가진 부모가 되면서 변화를 맞을지가 기대를 모은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