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월드컵 국가대표 심서연, 청순한 미모 '눈길'
입력 2015. 06.14. 10:44:55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015 여자월드컵 한국-코스타리카 전에 출전한 수비수 심서연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심서연은 지난 3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과 함께한 태극기 인증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심서연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검지 손가락으로 태극기를 가리키고 있다. 특히 심서연은 긴 생머리와 하얀 피부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심서연이 속한 대표팀은 14일 오전 8시(한국시각) 캐나다 몬트리올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5 FIFA 여자월드컵 E조 2차전에서 코스타리카와 대결을 펼쳤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심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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