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아-정은지-설리, 여아이돌 대표 강아지상…삼촌팬 마음 빼앗은 ‘러블리 미소’
- 입력 2015. 06.15. 13:25:0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스데이 멤버 민아,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 f(x) 멤버 설리의 닮은꼴 외모가 화제다.
민아와 정은지는 93년생의 동년배로 탄탄한 가창력을 지녀 그룹 내에서 메인보컬을 맡으며 주목받고 있다. 두사람은 귀여운 이미지와 털털하면서도 가식 없는 성격으로 대중들의 호감을 이끌어 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설리는 94년생으로 그룹의 막내로 ‘대표 간판’을 맡고 있는 뛰어난 외모의 소유자다. 그녀는 투명한 피부에서 우러나오는 청순미와 도톰한 입술에서 느껴지는 관능미로 한 얼굴에서 상반되는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녀의 반전 매력은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의 마음을 훔칠 만큼 치명적이다.
세사람의 공통점은 사랑스러운 매력의 강아지 상이라는 것. 특히 웃을 때 살짝 쳐지는 눈꼬리는 보는 이들의 호감지수를 끌어올리며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핵심 요소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