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 효녀들의 흔한 일상 속 사진 ‘범생이 스타일’
- 입력 2015. 06.16. 08:46:23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tvN ‘명단공개2015’에서 박신혜가 10년 동안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양대창집을 차려준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박신혜
tvN ‘삼시세끼’를 통해 집안일에 능숙한 모습을 보여줘 오랜 연예활동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다정다감한 딸의 모습을 짐작하게 해 호감도 급상승하기도 했다. 박신혜의 이런 성향을 반영한 탓인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는 연예인들의 화려한 일상을 담은 사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다소 진부하다 싶기까지 한 등산복을 입고 청계산을 오른 모습이라든가, 여성들의 로망인 화이트티셔츠와 털이 하얀 강아지와 함께 청순미를 내뿜으며 산책하는 모습으로 친숙함을 불러일으켰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