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미얀마 월드컵 예선전 앞두고 슈틸리케 감독 불안 폭발 “않으나 서나 우승 생각~”
- 입력 2015. 06.16. 14:40:15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이 16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미얀마와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전' G조 첫 경기를 앞두고 연습에 열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님 울리 슈틀리케 감독
특히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경기를 앞둔 감독들에게서 볼 수 있는 불안 초조한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무표정한 얼굴이지만 여러 생각이 오가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운동에 열중하는 선수들과 달리 운동장을 이러 저리 옮겨 다니며 생각이 잠긴 듯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