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얀마, 전반 34분 이재성 선제 헤딩골… 1대 0 선두
입력 2015. 06.16. 21:32:3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이재성(전북)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렸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피파랭킹 58위) 축구대표팀은 16일 오후 9시(한국시각)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미얀마(피파랭킹 143위)와 경기를 진행 중이다.

이날 첫골은 한국이 먼저 터트렸다. 전반 34분 손흥민(레버쿠젠)이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이재성이 문전에서 그대로 헤딩골을 성공시킨 것. 그간 수차례 연습했던 세트피스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전반전은 1-0으로 앞선 채 마무리 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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