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김희정 ‘터프 섹시걸’, 바이크 타는 여자의 훔치고 싶은 데일리룩
입력 2015. 06.17. 09:25:05

김희정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KBS2 ‘후아유-학교2015’가 종영하면서 김소현, 육성재, 남주혁 외에 김희정이 ‘핫걸’로 부상했다.

튀는 외모와 몸매로 잘 나가는 고등학생 역할을 맡은 김희정은 일상에서도 핫한 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이다.

인스타그램에 바이크를 즐기는 일상 사진을 올린 김희정은 스포츠 브라톱과 트레이닝팬츠로 스웨그 힙합룩을 연출하는 가하면 완벽한 바이크 복장을 갖춰 입어 섹시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바이크룩과 달리 화이트 티셔츠와 쇼츠에 화이트 스냅백을 쓰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은 러블리 섹시걸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