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박형식 ‘상류 1%의 근육’, 핫가이의 필수 조건 ‘가늘고 긴 잔근육’
입력 2015. 06.17. 09:56:17

박형식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보이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중 임시완과 함께 가수보다 배우라는 수식어가 더 익숙해진 박형식이 SBS ‘상류사회’에서 상위 1% 재벌남 캐릭터에 걸맞은 ‘고급진’ 근육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형식은 183cm 64kg의 마른 몸이지만 그에 어울리는 작은 얼굴로 비율 좋은 몸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길고 가늘게 촘촘히 자리 잡은 잔 근육으로 예쁘장한 외모와는 상반된 남성미를 보여주고 있다.

몸 자랑 하듯 상류사회에서 매회 박형식의 탄탄한 근육 잡힌 몸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피트니스센터에서 웨이트트레이닝을 하는 장면은 팔 근육을, 임지연이 실수로 옷을 찟는 장면에서는 가슴과 복근을 드러낸다.

성준과 함께 샤워를 마친 후 나온 장면에서는 어깨 근육에 시선이 가는 성준과 달리 박형식은 특유의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상류사회’ 현장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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