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정 ‘스웨그 힙합룩’, 후아유 히로인의 일진패션 ‘섹시 여전사’
- 입력 2015. 06.17. 11:02:54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KBS2 ‘후아유-학교2015’(이하 후아유)를 통해 스타로 급부상한 김희정의 극 중과 현실 속 스타일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 일상이 화제다.
김희정
일상에서는 92년 24살이라는 나이에 걸맞게 후아유 차송주보다 더 핫한 스타일로 드라마 방영 전부터 인스타그램에서는 이미 스타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김희정은 말랐지만 볼륨과 각선미가 돋보이는 보디의 장점을 살린 스웨그 감성이 충만한 힙합룩으로 섹시 여전사 아우라를 발산했다.
남다른 섹시함을 과시하는 김희정의 스타일링은 의외로 심플하다. 스웨트셔츠와 하이톱슈즈가 그녀의 특별한 섹시의 비결이다.
김희정은 로고나 그림 등 유니크한 일러스트의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에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의 마이크로 미니쇼츠를 입고 하이톱슈즈로 마무리했다. 이 같은 스타일링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여 가슴 노출보다 더 핫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뿐 아니라 가슴이 반쯤 드러난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티셔츠에 화려한 프린트의 오버사이즈 집업 후드점퍼를 입고 빨간 하이톱 슈즈를 섹시한 힙걸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커다란 귀걸이로 스웨그 감성까지 담아 힙합룩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