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만찢남 남주혁 ‘운동선수 남친룩’. 몸 좋고 말 잘 듣고 스타일까지 OK
입력 2015. 06.17. 13:19:30

남주혁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KBS2 ‘후아유-학교2015’ 남주혁이 극 중에서 고은별의 소꼽친구이자 수영선수 한이안 역할을 맡아 완벽한 몸에 스타일 좋고 여자를 배려할 줄 아는 세심한 남자로 나와 여성들의 로망을 자극했다.

남주혁은 운동선수 역할에 걸맞게 다양한 윈드브레이커와 트레이닝슈트로 좋은 몸의 장점을 부각하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일상패션에서도 데님재킷이나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반소매 티셔츠로 패셔너블하지는 않지만 여자에게 강한 신뢰를 주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윈드브레이커는 스트라이프나 컬러블록이 포인트로 들어간 화이트 점프를, 트레이닝슈트는 그레이를 선택하고, 티셔츠 역시 화이트, 블랙 등 기본 컬러에 충실해 육성재와 차이를 뒀다.

육성재와 함께 ‘만찢남’ 캐릭터로 인기를 끈 남주혁의 운동선수 남친룩은 좋은 몸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아저씨 패션이 되기 십상이므로 넘치는 의욕만 가지고 따라하면 안 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후아유’ 현장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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