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준희 크롭트 래시가드, ‘섹시 핫보디’가 완성하는 ‘후끈’ 여름 패션
- 입력 2015. 06.17. 16:17:5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을 통해 매력적인 악녀로 돌아온 고준희의 래시가드 화보가 화제다.
고준희는 모델 못지않은 신체 비율과 탄탄한 몸매를 지녀 다수의 의류를 비롯한 속옷 화보를 찍은 바있다. 이번 여름에는 운동으로 다져진 환상적인 복근을 드러내는 래시가드 화보로 팬들과 만났다.
최근 고준희는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배럴의 래쉬가드 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 주목받았다. 화보 속 그녀는 청량한 느낌의 핑크 오랜지 아쿠아 블루 등의 컬러를 선택해 적당히 그을린 구릿빛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패션을 완성했다.
또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크롭트 래시가드에 니삭스와 함께 운동화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개성있는 룩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녀처럼 래시가드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려면 자신의 피부톤을 돋보이게 해주는 포인트 컬러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흰 피부에는 어느 컬러나 잘 어울리지만, 특히 청량감이 감도는 블루 계열이 더운 여름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시원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반면 여름을 준비하기 위해 태닝한 피부라면 오렌지나 핑크 색을 선택한다. 이때 어정쩡한 컬러보다는 과감하게 형광기가 도는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그을린 피부를 한 층 더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해주는 방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