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준희-설리 래시가드, 비키니 보다 핫한 크롭트 한판승 “섹시 vs 섹시”
- 입력 2015. 06.17. 18:13:00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올여름 가장 핫한 키워드인 래시가드를 두고 대세 여자 연예인들의 경쟁적인 매력 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고준희
헤어스타일에서 패션 뷰티까지 화제를 몰고 다니는 고준희는 스포츠 감성이 충만한, 설리는 기능성보다는 리조트룩에 가까운 각각 다른 래시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이들은 허리 복근 치골이 드러나는 크롭트 스타일로 더 핫한 매력을 과시했다.
고준희는 전문 서퍼룩에 충실한 디테일의 크롭트 디자인으로 섹시하게, 설리는 야자수와 그래픽이 조합된 패턴과 독특한 색감으로 고혹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럴, 코스모폴리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