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래쉬가드 화보 vs 현실, 화보보다 실제상황이 더 섹시~ ‘비현실적인 그녀’
입력 2015. 06.18. 10:15:27

고준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여름휴가를 앞두고 수영복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스타들이 쏟아내는 래시가드 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핫한 스타라면 한번쯤 거쳐 간 래시가드 화보 중 고준희의 래시가드가 화제다. 특히 고준희는 인스타그램에 ‘서핑하러 가는 길’이란 글과 함께 공개한 전문 서핑복장을 완벽하게 갖춰 입은 뒷모습이 화보와 비교되며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준희는 화이트 상의에 민트그린과 핑크가 패치워크 된 집업을 겹쳐 입고 쇼츠를 입은 전문가 수준의 래시가드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챙이 넓은 파나마햇을 쓴 위트 넘치는 스타일링까지 더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였다.

이 모습은 핑크와 네이비가 패치워크 된 상의에 네이비 쇼츠를 입은 화보와 컬러에서 디자인까지 비슷하다.

그러나 실제상황에서는 레이어드한 집업을 엉덩이에 걸친 채 여유롭게 걷는 모습이 화보의 인위적인 표정과 다른 자연스러움이 묻어나 시선을 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 배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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