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서희, 윤건 홀리는 ‘새색시 패션’, 참한 요부상 여자의 흔한 동안 스타일
- 입력 2015. 06.19. 10:59:3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장서희가 드라마에 이어 예능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면서 참한 듯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대표 여배우로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하고 있다.
장서희
장서희는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 윤건과 함께 부부로 등장해 현실인 듯 알콩달콩 한 신혼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에서 예능 특유의 설정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브라운관 안과 밖에서 모두 참한 요부상의 모습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장서희는 공식석상에서 스커트나 원피스 같은 극히 여성스러운 아이템만을 고집한다. 또한 컬러 소재 디자인 모두 러블리 코드에 충실해 동안 스타일을 완성한다. 최근 카메라에 포착된 모습 역시 이러한 원칙에 충실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 벨벳탑과 은은한 프린트의 머메이드 화이트 스커트를 입고 업두헤어로 사랑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연출하는가하면, 화이트레이스 원피스로 정갈하고 참한 신부로 같은 듯 미묘하게 다른 느낌을 더했다. 또 홀터넥 스타일의 파스텔 퍼플 컬러 민소매 실크원피스를 입어 섹시한 요부의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흔히들 사랑받는 여자의 조건은 낮과 밤, 아침이 다른 얼굴을 가진 여자이다. 장서희는 많은 얼굴을 가지지는 않았지만 남자들이 바라는 참한 요부상의 조건과 100% 합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