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전혜빈 ‘서핑 커플룩’, 래시가드에 비치패션까지 “해변, 고 Go~”
입력 2015. 06.19. 12:55:03

이준기, 전혜빈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이준기와 전혜빈이 열애설 진위와 무관하게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스타일이 화제다.

아직 소년의 치기어린 모습이 묻어나는 이준기와 참한 여자의 모습으로 이미지메이킹된 전혜빈은 스타일에서 높은 합치도를 보이지는 않지만, 간혹 궁합 100%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준기는 지난해 7월 일본을 출국을 위해 찾은 공항에서 화이트 티셔츠와 밝은 컬러의 얇은 데님 하프팬츠를 입고 해변을 놀러가는 설렘을 연상케 하는 표정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전혜빈은 1년 후인 올여름 수영복 화보에서 네이브와 핑크가 조합된 래시가드 화보로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상상되는 두 장의 사진이 그들의 스타일 케미스트리 지수를 높였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나일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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