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건 장서희 ‘공식 연인 포스’, 드라마인 듯 현실 같은 “‘님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 입력 2015. 06.19. 13:47:02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윤건과 장서희가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오글거리는 애정 행각으로 드라마와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려 화제다.
윤건, 장서희
특히 이들은 화보 촬영과 공식 대외 활동에서 연인보다 더 끈끈한 우애로 조력자 역할을 하는 것이 포착돼 실제 친밀도가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화보 촬영에서 장서희는 블랙 그레이 화이트가 뒤섞인 모던한 프린트 실크원피스를, 윤건은 네이비 재킷과 짙은 그레이 팬츠에 화이트 티셔츠와 브라운 로퍼를 스타일링해 실제 부부 같은 포멀룩을 연출했다.
또 윤건과 장서희는 님과 함께 제작발표회와 장서희의 '한류스타와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홍콩 사회 공헌 프로젝트'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백허그를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제작발표회에서는 블랙 민소매 톱과 머메이드 화이트 프린트스커트를 입은 장서희와 네이비 슈트를 차려입은 윤건의 스타일이 영 어색하기만 했다. 이후 호흡을 맞춘 이들은 장서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화이트 레이스원피스를 입은 장서희와 블랙슈트를 입은 윤건이 한층 더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의 힘을 실감케 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여성중앙 제공]